GlaxoSmithKline 제조 Lamotrigine (리리카 프리가발린 가바펜틴, 라믹탈정, 간질약)이 26세 여대생 피부 90%를 녹이다

Khaliah Shaw (칼리아 쇼)란 이름을 가진 26세 여대생이 간질 치료를 위해 Lamotrigine이라고 하는 약 복용 이후로 머리가 다 빠진 것은 물론 피부의 90%가 녹아내린 것은 물론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지독한 통증을 통제할 수 없어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