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 Shot 2017 02 01 at 11.59.52 PM - 소금, 베이킹 소다 그리고 암, 통풍, 태아 성별 결정 등

뉴스레터 구독신청

질병의 발생과 그 치유 – 특강 동영상 공개

pH 값

베이킹 소다: 9
바닷물: 8
이상적인 우리 몸: 7.365
7: 중성
6.8: 질병 시작
5.8: 암 발생
5: 블랙 커피
4: 토마토 쥬스, 산성 비
3.5: 생명 유지 불가


우리 몸이 산성화되면

  • 비만 및 신진 대사 기능 저하

  • 만성 염증

  • 고혈압

  • 당뇨병

  • 신장 결석을 포함한 방광 및 신장 건강 악화

  • 약화된 면역

  • 조기 노화

  • 골다공증, 약하거나 부서지기 쉬운 뼈, 골절 및 골극 (기계적 스트레스나 염증성 자극 등에 의해 골 변연부에 신생하는 골성융기)

  • 관절 통증, 근육 통증 및 젖산 축적

  • 기력 약화 및 만성 피로

  • 기분 변화

  • 느린 소화 및 변비

  • 효모 / 진균 과증식

참고로, 모든 암 환자의 pH값은 산성, 즉 7 미만이다.


우리 몸의 pH값 알아보기

하루 중 수시로 pH 값을 시험할 수 있지만, 아침 일찍 같은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일찍 측정할수록 산성이 높아진다. 목표는 아침 소변 pH를 6.5에서 7.5 사이로 유지하는 것이다. 타액 (침)의 경우 pH가 소변과 비슷해야 한다. 식사 후 적어도 2 시간 동안 기다려 타액의 pH를 잰다. 입을 침으로 채운 다음 삼킨다. 이 단계를 다시 반복하여 침을 깨끗하게 한 다음 pH시험지 (리트머스)에 뱉아서 pH값을 잰다. 음식 외에도 스트레스가 pH값에 영향을 미친다. 출처: https://livingtraditionally.com/cancer-cells-thrive-acidic-low-oxygen-low-ph-environment-check-ph-balance/

베이킹 소다의 효능


태아의 성별을 결정해서 임신하는 방법

남성과 여성 정자는 알칼리성과 산성에서 각각 헤엄을 빨리 친다. 따라서 여성의 질을 알칼리성으로 만들면 남자 아이를 임신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반대로, 산성으로 만들면 여자 아이를 임신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음식으로써 체질을 바꾸는 방법은 쉽지 않기 때문에, 성교 직전에 질을 베이킹 소다나 식초로써 세척하는 방법을 쓰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한의사와 양의사를 포함) 저염식을 권장하고 있는데…

베이킹 소다는 짠 맛을 갖고 있으며, 죽염 등으로 암을 비롯한 각종 난치병을 성공적으로 치료했다는 사실들은 아래 학설이 옳음을 증명한다. 짠 맛을 가진 것은 오행 중에서 수에 속하며, 따라서 강력한 소염제, 항생제, 등의 효능을 지닌다. 또한 수의 장부는 신장과 방광에 해당되므로 신장, 방광, 폐, 대장과 관련된 질병을 치료할 때 없어서는 안 되는 매우 중요한 맛이다. 따라서 저염식을 할 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물론 과유불급으로, 너무 짜게 먹어도 건강을 해친다.


베이킹 소다 사용 방법

베이킹 소다 한 찻술을 커피 잔 한 잔의 물에 타서 공복에 마시되, 위산 과다가 있는 사람들은 증상이 생길 때 즉시 마신다. 설사 등의 이상이 없는 한 필요에 따라 횟수를 늘일 수 있다.

정통사암침, 세계 최고의 침술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