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암침, 사암침법, 정통사암침 얘기 17 - 침의 최적 숫자

사암침법을 포함한 모든 침술의 황제인 정통사암침으로써 명의를 배출하는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에서
환자를 치료할 때에 필요한 침의 최적 숫자에 관해 설명한다.

침의 숫자가 적을수록 좋다?

사옥 김형관 선생으로부터 정통사암침을 배운 후, 정통사암침을 기반으로 해서

호호호 킴스 일침 요법 (호일침)을 창안했다고 주장하는 김광호 원장이 단 하나의 침으로써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환자가 단 하나의 증상을 갖고 있다고 해서 꼭 경혈 하나만 써야 하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둘 이상의 증상을 갖고 있다.

한 하나만의 증상이라고 하드라도 증상의 종류와 위치 등에 따라 복수의 오장육부가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침의 숫자가 적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침의 숫자가 많을수록 좋다?

극히 드물지만 정통사암침은 최대 32개까지의 경혈을 동시에 쓸 수는 있다.

그러나, 환자의 증상과 상황에 따라 침의 숫자는 최적으로 해야 하며,
쓸 모 없는 침은 오히려 치료 효과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결론

침 하나 하나가 확실한 목적을 가져야 하며,
침의 숫자를 조절하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 아니며,
치료의 궁극적인 목적은 환자를 완치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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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사암침, 세계 최고의 침술

https://bit.ly/2Y43R3b

https://bit.ly/정통사암침-얘기-17-침의-최적-숫자

2 thoughts on “사암침법, 정통사암침 얘기 17 – 침의 최적 숫자

    1. DNA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우리가 살아가면서 계속 변화합니다. 마치 비행기의 블랙박스가 비행기록을 계속 기록하는 것처럼. DNA가 변화하지 않으면 우리의 생명은 유지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DNA 검사는 대부분의 경우에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에만 하기 때문에, 건강했을 때의 DNA와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질병에 걸린 이유가 DNA라고 착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장육부의 건강 상태가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처럼 오장육부의 정보도 DNA에 기록되고 저장되기 때문에 질병의 증상이 나타나기 이전에도 DNA에 변화가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DNA는 질병이 나타나기도 전에 GMO, 백신, 생활에 따라 손상이 진행이 이미 된 상태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질병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이해합니다.
      따라서 정통사암침으로써 오장육부를 치료하면 DNA도 그에 따라 손상된 부분이 복구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DNA 변화에 관한 내용은 아래 검색 결과를 참조하시고, 그 밑에도 DNA 손상에 의한 질병을 정통사암침으로써 성공적으로 치료했던 사례들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NA 변화 검색 결과: https://duckduckgo.com/?t=ffab&q=dna+%EB%B3%80%ED%99%94&atb=v174-1&ia=web

      비과학적 양의학 47 – MTHFR, DNA, 가족력, 줄기세포 및 체질론: https://ochim.com/비과학적-양의학47-mthfr-dna-가족력-줄기세포-체질론/
      비과학적 양의학 66 – 엘러스-단로스 증후군과 Mast cell activation syndrome 치료 방법: https://ochim.com/비과학적-양의학-66-엘러스-단로스-증후군-mast-cell-activation-syndrome

      사암침, 사암침법을 포함한 모든 침술의 황제인 정통사암침으로써 명의를 배출하는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에 대한 관심 고맙습니다.
      전화: 010-3090-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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