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건강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이 약이라고 말했다.
음식과 건강 관리에 대한 일반 자료
뉴스타파 목격자들 “GMO의 습격”
지난해 전북 완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농촌진흥청이 GMO (유전자 조작 또는 변형 식품)작물을 야외에서 시험 재배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1994년 첫 등장한 이후로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GMO 작물. 목격자들이 우리나라 GMO개발 현황을 자세히 들여다보았습니다.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유튜브 비디오, 한글 자막)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완전한 채식주의자가 되어도 유기농이 아닌 GMO를 먹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미국 플로리다주 동물복지재단 강의 동영상
기준도 없이 외국 따라 오락가락… 우리나라는 맹독성 제초제 천국
세계보건기구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 (IARC)는 “글리포세이트는 발암 추정 물질”이라고 했다.
반면 유럽식품안전청(EFSA)과 미국 환경청(EPA)은 “암 유발과는 연관성이 낮다”며 다른 결론을 내렸다.
웃기는 것은 이들 기관들이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릴 때마다 우리 정부의 대책도 오락가락하며 바뀌었다는 점이다.
뇌물 받고 과학 조작하는 더러운 짓 그만둬라
“단 한 번이라도 옳은 일을 해보세요. 기업에게 특혜를 주려고 과학을 조작하지 마세요.”
미국 환경보호청(EPA)에서 30년 동안 수석 독성학자로 일했던 메리언 코플리(Marion Copley)는 “글리포세이트가 암을 유발한다”면서 EPA 상사에게 이 같은 내용의 편지를 유서로 남겼다.
식물 뿌리까지 죽이는 ‘맹독성 제초제’ 우리는 이걸 매일 먹고 있다
아래 기사는 GMO 자체의 독성은 아예 언급하지 않고 있지만, 독자들이 이 글을 보고 공포심을 갖게 되어 건강한 식품과 음식으로써 질병으로부터 해방되거나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바란다.
프로바이오틱스 (Probiotics) – 먹어도 효과가 없는 이유
사암침법을 포함한 모든 침술의 황제인 정통사암침법으로써 명의를 배출하는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에서 프로바이오틱(probiotics)에 관한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알고 제대로 쓰면 보약, 모르고 쓰면 낭비에 불과하다.
GMO, 켐트레일 그리고 인구감축
미국 캘리포니아 거주 Rosalind Peterson이 UN에서 켐트레일에 의한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한글 자막을 볼 수 있다.
대마 (삼)이 불법인 진짜 이유 – 음모
대마초를 일컷는 마리화나 (marijuana)라는 말은 애초부터 없었다.
이 글은 지난 80년간 소수의 탐욕스러운 부자들이 얼마나 심각한 범죄를 저질러 왔는지를 설명하기 위함이다.
맥도날드 ‘프렌치 프라이’, 알레르기 물질 함유
아래 내용들은 프렌치 프라이를 만들 때 쓰는 식용유가 GMO (유전자재조합식품, 유전자변형식품, 유전자조작식품 또는 유전자 변형 생물)로 만들어진 것이며, 이에 따라 식용유에 함유될 수 있는 화학 물질들은 아래와 같다는 내용은 아예 반영도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