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 73세 남성 – DW
- 주증상: 통증 모두 최소한 8/10으로, 운전이 불가능해 부인이 운전함.
- 부증상: 발기부전
- 화학 물질: Atorvastatin(아토르바스타틴, 고지혈증, 15년), Losartan(로사르탄, 고혈압, 25년), Toradol(진통제, 3주, 코로나 백신도 피했을 정도로 양방을 불신했던 환자가 어쩔 수 없이 쓸 정도로 통증이 심함)
- 치료 일자: 2025.3.23.과 2015.3.24.
- 치료 방법: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으로써 위, 방광 간의 열을 내림
- 치료 경과:
- 초진으로써 모든 통증 소실. 모든 화학 물질 끊기로 함. 아내도 고혈압약 때문에 다리에 부종이 있는데, 귀가하면서 부인도 함께 화학 물질 끊기로 함.
- 제2차 치료: 모든 화학 물질 끊었음. 전날 밤 11시에 통증 재발. 그러나 요통과 고관절통증은 없어졌음. 내원시 슬관절통 6/10, 서혜부 통증 5/10, 족관절 통증 9/10이었으나,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상태로 내원. 치료후 모든 통증 소실.
-
- 환자: 77세 여성 – MJ
- 주증상: 경항통과 견비통(8/10)
- 부증상: 척추측만증, 요통
- 화학 물질: Eliquis(엘리퀴스, 고혈압), Hydrocodone(히드로코돈, 코데인보다 더 강력하며 모르핀보다는 덜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 Amlodipine(암로디핀, 고혈압), Prolia(프롤리아, 골다공증), Robaxin(근육이완과 진통).
- 치료 일자: 2025.3.23.과 2015.3.24.
- 치료 방법: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으로써 담과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양곡, 곤륜, 연곡, 지구 사 추가
- 치료 경과: 치료후 모든 통증 소실.
- 기타:
- 경추 유합술로 인해 좌우를 보기 위해서는 상체를 함께 움직여야 했었는데, 45도 정도로 돌릴 수 있게 됨.
- 며칠 전에 맞은 백신이 간을 박살내서 문제가 생김.
- 모든 화학 물질을 끊어야 한다고 했는데… 과연 끊을지? 내일 올 때 물어봐야 함.
- 남편은 미국에서도 유명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도 일했었고, 신경병증 병리학 전문의였었다고(은퇴) 자랑스럽게 말함. 까불지 말고 조심하라는 뜻? 고혈압 때문에 화학물질을 4종류를 쓰고 있다고 해서, 왜 그것들이 위험한지, 왜 즉시 끊을 수 있고 또 왜 즉시 끊어야만 하는지를 설명했다. 납득하긴 하는 것 같았는데… 과연 끊을까? 수술도 수차례 받았었고(정통사암침 치료를 받았다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됐었을 텐데…), 수술로 통증은 줄었으나, 제한된 관절 가동 범위 때문에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함. 자신이 신경병증 병리학 전문의였으나 스스로 발가락 저림과 무감각 그리고 요통을 치료하지 못하고 있기에 불쌍해서 자석 몇 개를 공짜로 붙여줬다. 몇 분 되지 않아서 증상이 개선되니 머리를 긁적이고 있었음.
- 제3차 치료 – 2025.3.26.
- 치료 경과: 치료 전 통증 6/10(초진시 8/10)이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 기타:
- 경추 유합술로 인해 좌우를 보기 위해서는 상체를 함께 움직여야 했었는데, 50도 정도로 돌릴 수 있게 됨. 경험상, 또 양의사의 말이 모두 정확할 것이라고 믿는 종교를 믿었던 광신도는 기적을 체험하면서도 기적을 믿지 못함.
- 모든 화학 물질을 끊어야 한다고 했는데… 아직 악귀 양방을 믿는 광신도는 아직까지 끊지 못했음.
- 진전이 없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고 치부를 드러냄. 파킨슨병을 진단하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알고 있다고 한다. 파킨슨병 때문에 도파민 계열 화학물질을 3종류를 쓰고 있다고 해서, 모두가 끊어야 할 것들이라고 함.
- 어제 몇 개 붙여준 자석들의 효험을 보고 있다고(발가락 저림과 무감각, 요통, 회전근개의 관절 가동 범위 등) 정통사암침과 침술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이제는 믿게 되었다고 함. 의술은 의심과 질문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또 아무것도 믿으면 안 된다고 설명함.
- 척추측만증도 동시에 좋아져야 하는데, 경황이 없어서 물어보지 못함.
- 환자: 43세 여성 – SA
- 주증상: 편두통(17년), 수시로 견딜 수 없을 만큼.
- 부증상: 견비통, 소변 때문에 4~5회 잠을 깸.
- 화학물질: Rizatriptan(편두통, 17년), Nurtec ODT(편두통, 5개월, 별 효과가 없음)
- 기타: 피임약 12년 사용하다가 중단한 후부터 편두통.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동원했었으나, 모두 실패.
- 초진, 2025.3.18.
- 치료 방법: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며 곤륜, 연곡, 양보 사
- 치료 결과: 모든 통증 완전히 소실. 시력 향상
- 추가: 27세 아들, 6세 때에 백신 접종 후 자폐증에 걸림. 자폐증의 주증상 들은 거의 사라졌으나, 말더듬증이 심해 정상 대화가 곤란. 이 것도 치료 가능하며, 재진 중에 대화하기로 함. 생리도 다시 돌아올 것이니 미리 준비하라고 함. 편두통이 재발할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재발하지 않는 한 화학물질을 중단할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함.
- 제5차 치료 – 2025.3.27.
- 치료 일자: 3.18, 3/24. 3.25. 3.26. 3.27.
- 어젯밤 갱년기 열감 때문에 한 번 깨었으나, 견딜만할 정도로 미약했으며, 지속 시간도 매우 짧아졌음.
- 추가: 초진 후부터 화학물질을 중단.
- 제1차 치료 후 편두통과 모든 통증 완전히 소실, 시력 향상
- 갱년기 열감으로 인한 자다가 깨는 횟수(4~5회) 감소 (1회, 증상 경미해졌으며 지속시간도 단축됨)
24. 류마티스 관절염과 다낭성 난소 증후군 – 정통사암침 초진 후기 (2025.03.27.)
- 환자 정보: 39세 여성 (간호사, 12년 경력) – VJ
- 주요 증상: 류마티스 관절염 (RA)과 다낭성 난소 증후군 (PCOS)
- 부증상: 관절통 (전신), 천식, 손톱 갈라짐, 소화 불량, 생리 불순, 안면부 다모증, 체중 감량 어려움, 수면 부족 (6시간), 변비 (주 2~3회 배변)
- 복용 약물: Rinvoq (린보크 → 면역억제제, 1년 복용), Cymbalta (심발타 → 신경통 치료 목적으로 사용, 2년 복용), Singulair (싱귤레어 → 천식 치료제, 6~7개월 복용)
- 기타 병력: 편도선 절제술 (2012), 담낭 절제술 (2014), 제왕절개 (2018)
- 치료 방법
–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 한열보사법 적용
– 간(肝)의 열을 사(瀉)하는 치료 시행
– 해계(解谿), 곤륜(崑崙), 연곡(然谷), 양보(陽輔) 사(瀉) - 치료 결과: 모든 통증 완전히 소실, 시력 향상
- 추가 사항: 6세 아들이 ADHD 진단을 받고 약물 치료 중이어서, 자가 치료 방법을 교육함.
- 환자 정보: 66세 여성 – YM
- 증상: 불안, 불면증, 이명, 두통, 경추통, 견비통, 어지럼증, 진탕, 하시모토 갑상선염, 왼쪽 눈 진동(움직이는 물체를 따라가면서 볼 때 안구가 진동이 생기면서 제대로 따라가지 못함), 주변시, 빈맥(92/분)
- 복용 화학 물질: Levothyroxin 13년
- 기타 병력: 우측 신장 제거, 2021년 12월
- 초진 – 2025.3.29.
- 치료 방법: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 적용, 간 열을 내리며 연곡 사
- 치료 결과: 모든 통증 완전히 소실, 이명 개선(왼쪽은 완전 소실, 오른쪽은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감소), 왼쪽 눈 진동 감소. 치료후 맥박 80/분.
- 주증상: 궤양성 대장염, 7년
- 부증상: 과체중, 갑상선 기능 저하, 견비통, 테니스 엘보, 족관절통, 슬와통, 경항통, TMJ
- 복용 건강보조식품: 갑상선 기능 저하, 궤양성 대장염, 비타민 D 등 총 9가지.
- 치료 방법: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양계, 해계, 곤륜, 연곡 사.
- 초진 2025.4.1.: 모든 통증과 궤양성 대장염 증상 소실.
- 제2차 치료, 2025.4.2.: 치료받기 위해 운전하고 오던 중에 슬와통이 재발했으나 통증은 경미. 전날과 같은 방법으로 치료.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 기타: 모든 건강보조식품을 끊기로 함. 참고로, 비타민 D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음.
- 주증상: 2008년부터 요통(하루 종일)
- 부증상: 알레르기, 공황장애, 불안장애.
- 복용 화학 물질: 고혈압 2종 2년간, 항우울제(진통제 공용) 8년.
- 치료 방법: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면서 곤륜과 연곡 사.
- 초진 2025.4.1.: 치료 전 요통이 5~6/10였었는데 모든 통증 소실. 시력 개선.
- 기타: 환자의 오늘 문자 메시지 – 숙면을 취할 수 있었으며 상쾌하게 깼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좋았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느끼는 통증 없는 하루였습니다. 초진 후에 모든 약물 끊음.
- 제2차 치료 2025.4.2.: 초진 후 모든 통증 소실된 상태로 제2차 치료를 위해 내원. 물질대사 개선으로써 체중 감량을 위해 치료 방법 변경.
- 기타: 초진 후 모든 약물 중단. 정통사암침의 단점들 중의 하나는 ‘환자가 너무 빨리 낫는다.’.
- 아래는 환자가 정통사암침 한의원의 구글 지도에 남긴 후기 – 영문 아래에 한글 번역있음.
- I have suffered from back pain for more than 17 years. I have tried so many things and nothing lasted. I decided to give Master Kim a try and have acupuncture done. I had immediate relief on the very first visit. I am so excited and optimistic about this new path to pain relief. Thank you Master Kim!
- 저는 17년 이상 허리 통증으로 고생했습니다. 저는 많은 것을 시도했지만 아무것도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저는 마스터 킴을 시도해보기로 결심하고 침술을 받았습니다. 첫 방문에서 즉각적인 완화를 얻었습니다. 저는 통증 완화를 위한 이 새로운 길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낙관적입니다. 마스터 킴 감사합니다!
- 주증상: 설사(20년), 요통, 슬통, 불면증(5년)
- 부증상: 고혈압, 3,4,5 무지 통증, 복통(소장)
- 병력: 45년 전에 자궁 절제. 30년 전에 담낭 제거. 22년 전에 위저주름술(또는 기저부 주름술, 위산 역류(GERD)때문에). 15년 전에 소장 폐색으로 인해 장이 심하게 수축되었고, 생명이 위독한 상황까지 갔었음. 요통과 슬통 때문에 계단을 오르내릴 때 핸드레일에 의지해야 했었음.
- 화학 물질: 로라제팜(Lorazepam, 항불안제), 고혈압, 설사용 3종, 벤라팍신(Venlafaxine, 우울증)
- 초진 2025.4.15.: 치료 후 계단을 뛰어올라가고 뛰어내려올 수 있음. 모든 통증 소실. 모든 약을 끊겠다고는 했는데… 내일 환자에게 끊었는지 물어볼 예정임.
- 치료 방법: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의 하나인 간의 열을 내리는 방법에 양계, 해계, 양곡, 곤륜, 연곡, 양보 사.
- 기타: 참고로, 벤라팍신(Venlafaxine, 우울증) 부작용을 환자와 함께 검색해서 보고 있었는데 부작용들 중의 하나가 설사였다는 코메디.
- 환자 (50세, 여) – CA
- 2025년 4월 22일 제9차 치료(제12일 차)
- 오늘 공복 시 혈당은 103 mg/dl였다. 샤워할 때 팔이 아직도 뒤로 다 올라가지 못해서 불편하며(어제보단 더 올라감) 설사를 한 번 했는데 그다지 심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체중이 최초 228파운드(103.4kg)에서 7파운드(3.2kg) 줄었으며, 9일 동안 평균 0.8파운드(0.35kg) 감량.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양계, 양곡 사로써 치료했으며, 오른팔을 씀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
- 오늘 공복 시 혈당은 103 mg/dl였다. 샤워할 때 팔이 아직도 뒤로 다 올라가지 못해서 불편하며(어제보단 더 올라감) 설사를 한 번 했는데 그다지 심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체중이 최초 228파운드(103.4kg)에서 7파운드(3.2kg) 줄었으며, 9일 동안 평균 0.8파운드(0.35kg) 감량.
- 당뇨병 환자(56세 남성) 정통사암침 제6차 치료 기록 (2025년 4월 22일)
환자는 통증이 전혀 없는 상태로 내원. 초진 당시부터 당뇨병 치료제 및 기타 약물(총 9종)을 모두 중단한 했으며, 오늘의 공복 혈당 수치는 138 mg/dL.
특이사항으로, 전날 9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혈당이 상승한 원인은 최근 활동 환경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환자는 버마(미얀마) 관련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정규 식사가 어려워졌고, 주유소 등에서 판매하는 인스턴트 식품으로 끼니를 해결해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환자에게 이러한 식습관을 지속할 경우 평생 정통사암침 치료가 필요할 수 있음을 설명하였으며, 환자 역시 이에 대해 깊이 공감.
치료 방법: 본 회에서 교육하는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을 적용하여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 양계, 해계, 양곡, 곤륜, 연곡 사. - 유방암 극복자인 당뇨병 환자 (50세, 여)에 대한 정통사암침 치료 후기 – 2025.4.21. 제8차 치료(제11일차)
남편이 바빠서 사흘을 건너뛰고 왔다. 오늘 공복 시 혈당은 98 mg/dl였다. 샤워할 때 팔이 뒤로 다 올라가지 못해서 불편하며 설사를 이틀 연속 두 번 했다고 했다.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양계, 해계, 양곡, 연곡, 양보 사로써 치료.
친척이 와서 며칠간 음식을 해대느라고 바빠서 몸무게를 재지 못했으나 체중이 매일 줄어감을 느낀다고 했다. 세수를 못할 정도의 통증이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정통사암침이 엄청난 위력을 갖고 있음을 새삼 알게 된다. - 유방암 극복자인 당뇨병 환자 (50세, 여)에 대한 정통사암침 치료 후기 – 2025.4.17. 제7차 치료
오늘 공복 시 혈당은 113 mg/dl였다. 팔꿈치와 어깨 통증이 생겨서 전에 권했던 방법을 따라 베이킹 소다를 물에 타서 마셨고 설사를 세 번 했다고 한다. 한 찻숟가락 베이킹 소다를 물 반잔에 타서 마셔야 한다고 했는데, 큰 숟가락으로 착각하고 마신 바람에 설사. 그러나 통증을 거의 동시에 소실했다고 한다. 잠을 대여섯 시간밖에 자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혈당이 낮았다.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8시간을 채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전혀 통증이 없이 내원했으며, 조속한 건강 회복을 위해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양계, 해계, 양곡, 연곡 사로써 치료.
체중이 어제의 224파운드(101.6kg)에서 1파운드(0.5kg) 줄었다. 현재까지 사흘 동안에 5파운드(2.3kg) 줄었다.
환자에게는 당뇨병의 증상이 없고 혈당값이 정상인 점을 고려하면, 당뇨병을 완치시킨 것이다.
환자의 남편: 가르쳐준 자가 치료 방법으로써 모든 통증 소실된 상태로 사흘째.
참고로,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웹사이트에서 ‘베이킹 소다’를 검색해보고 참고하시길 바란다. - 당뇨병 환자(56세 남) 정통사암침 제4차 치료. 2025.4.16.
경미한 견비통과 상완통이 있는 상태로 내원. 당뇨병 약을 포함한 모든 약(9종)을 초진 치료 후부터 끊었다. 공복시 혈당 151 mg/dL. 옥수수를 저녁으로 먹었고, 잠을 5시간 밖에 자지 못한 것(고국의 친지와 통화함)이 간을 손상시켰고, 혈당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됨. 옥수수는 독극물 GMO였을 것임에 틀림이 없음. 불행하게도 버마 사람들의 주식이 옥수수라고 함. 옥수수의 오메가 6:3의 비율이 58~68:1로서 이상적인 1:1이 아니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움. 자해 행위를 하면서도 자해 행위인 것을 모르도록 감춘 악귀 카발 양방의 영향이 어디에나 깊숙히 자리한 음모의 결과.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을 써서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어제, 양계, 지구 사로써 모든 통증 소실.
본인의 조언에 따른 자가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는 환자의 부인도 손의 부종도 많이 줄어들었으며, 통증은 완전히 소실. - 유방암 극복자인 당뇨병 환자 (50세, 여)에 대한 정통사암침 치료 후기 – 2025.4.16. 제6차 치료
환자의 오늘 공복 시 혈당이 133 mg/dl였다고 하면서 자기 30분 전에 코코넛 오일 두 숟갈을 먹고 설사가 시작되어 새벽 세 시까지 잠을 못 잔 것이 간을 손상시켰고 혈당을 높인 결과로 환자도 이해할 정도로 큰 진전을 이뤘음. 환자는 질환의 원인을 규명, 제거해야 한다.
전혀 통증이 없이 내원했으며, 조속한 건강 회복을 위해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을 써서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양계, 해계, 양곡, 곤륜, 연곡 사로써 치료.
체중이 226파운드(102.5kg)에서 2파운드(0.9kg) 줄었다. 현재까지 이틀 동안에 4파운드(1.81kg) 줄었음.
환자의 남편: 가르쳐준 자가 치료 방법으로써 모든 통증 소실된 상태로 이틀째. - 당뇨병 환자(56세 남) 정통사암침 제3차 치료. 2025.4.15.
유방암 극복자인 당뇨병 환자의 매제인 환자가 부인과 함께 내원. 경미한 견비통과 상완통이 있는 상태로 내원. 당뇨병 약을 포함한 모든 약(9종)을 초진 치료 후부터 끊었음에도 공복시 혈당이 122 mg/dL(어제는 133 mg/dL, 매일 낮아질 것임).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의 하나인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양계, 해계, 지구, 양보 사로써 모든 통증 소실.
환자의 부인도 당뇨병과 항암제를 모두 끊은 턱에 손의 부종이 현저하게 개선되었으며, 손의 무력함 완전 소실, 엄지 손가락에만 경미한 통증. 어제를 사하는 치료 방법을 환자 스스로 쓴 5분 경과 완전히 통증 소실. - 유방암 극복자인 당뇨병 환자 (50세, 여)에 대한 정통사암침 치료 후기 – 2025.4.15. 제5차 치료
환자의 오늘 공복 시 혈당은 113 mg/dl였다고 하길래 어젯밤에 뭘 먹었느냐 물었더니, 즐겨 마시는 차에 연유를 타서 마셨다고 한다.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심각하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환자가 깨달았다.
견비통과 상완통이 경미한 상태였으며, 계단을 오르내림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한다. 대변 색이 짙은 갈색에서 옅은 갈색으로 변했으며, 며칠 안으로 황금색으로 변할 것이다. 하룻밤 사이에 체중이 228파운드(103.4kg)에서 226파운드(102.5kg)으로 2파운드(0.9kg) 줄었다고 좋아했다. 환자들이 가끔가다가 본인을 예언자라고 부른다고 하니, 예언자에 틀림이 없다고 동의했다. 어제 체중이 눈사태난 것처럼 줄을 것이라고 했다.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의 하나인 간의 열을 내리는 방법을 쓰면서 어제, 양계, 해계, 양곡 사로써 모든 통증 소실.
환자의 남편: 손가락 통증과 요통이 퇴근 무렵에 재발했으나 매우 경미한 상태였으며, 가르쳐준 자가 치료 방법으로 모든 통증 소실. - 당뇨병 환자(56세 남) 정통사암침 제2차 치료. 2025.4.14.
유방암 극복자인 당뇨병 환자의 매제인 환자가 부인과 함께 내원. 모든 통증과 무력함을 완전히 소실한 상태로 내원. 당뇨병 약을 포함한 모든 약(9종)을 초진 치료 후부터 끊었음에도 공복시 혈당이 133 mg/dL. 참고로, NDDG(The National Diabetes Data Group)가 1979년에 지정한 당뇨병 판단 기준은 200 mg/dl이었으나, 악귀 양방이 거의 해마다 기준을 낮춰서 2003년부터는 100 mg/dl이 되었다. 7년 후엔 또 바꿔서 HbA1C > 5.6 %까지 포함해서 모든 인류를 당뇨병 환자로 만들려고 더 심한 음모를 만들었다. 1997년의 변경 이전의 기준에 의하면 이 환자는 더 이상 당뇨병 환자가 아닌 것이다. 악귀들…
환자의 부인도 유방암에 걸려서 유방을 잘라내고 방사선 치료를 받고 항암제(Anastrozole, 아리미덱스, 호르몬 기반 항암제, 아리미덱스는 아로마타제 억제제로서, 에스트로겐 조절에 있어 매우 강력한 도구로 작용함. 아로마타제 억제제의 역할은 단순히 에스트로겐 활동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아로마타제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에스트로겐의 생성 자체를 감소시키는 데 있음)를 먹도록 했는데, 악귀 양의가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10년간을 꾸준히 써야 한다고 해서 수년간 써왔다고 한다.
에스트로겐의 주요 장점은 생식 건강과 월경 조절, 골밀도 유지 (골다공증 예방), 심혈관 보호, 뇌 기능 유지, 피부 & 점막 건강, 감정 안정 및 수면 조절 등으로, 에스트로겐은 단순한 “여성호르몬”이 아니라, 뼈, 심장, 뇌, 피부, 생식기까지 전신 건강에 필수적인 호르몬이다. 간은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에스트로겐을 정상시보다 많이 생성해야 한다. 유방암은 에스트로겐이 많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유방암이 있기 때문에 몸이 빨리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 에스트로겐을 높이는 것이다. 악귀 양방은 오히려 에스트로겐 억제제를 써서 자기 치유력을 파괴시키는 것이다.
환자의 부인은 당뇨병 전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악귀 양의가 멧포민 당뇨병 약을 쓰고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부인은 항암제와 당뇨병용 약의 부작용을 언니처럼 심하게 겪고 있지는 않지만, 손가락과 손이 부어서 주먹을 제대로 쥐지 못하고 무력하고 저림도 있었다. 정통사암침 이론을 써서 자석 몇 개를 붙여줬더니(어제, 양계, 소부, 양곡, 노궁, 지구), 바로 주먹을 단단하게 쥘 수 있었고, 저림도 없어졌다.
부부는 밝은 얼굴로 고맙다고 하며 떠났다. - 유방암 극복자인 당뇨병 환자 (50세, 여)에 대한 정통사암침 치료 후기 – 2025.4.14. 제4차 치료
환자의 여동생 부부가 떠나면서 이 환자 부부가 서로 반갑게 인사를 하며 들어왔다.
남편은 오늘부터 당뇨병 약을 완전히 끊었다고 한다. 환자의 오늘 공복 시 혈당은 101 mg/dl였으며, 어제보다 1 mg/dl이 높다(농담. 하하하).
견비통과 상완통이 돌아와서 잠을 설쳤으나, 진통제를 이를 악물고 안 썼다고 한다. 악귀 카발을 이기기 위한 자랑스러운 전우가 생긴 것이다. 계단을 오르내림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당연히 핸드레일을 안 잡아도 된다). 완전한 채식으로 바꿨으며, 6종의 약을 초진 후부터 끊었으나 금단 현상은 전혀 없었다. 물론 샤워도 혼자 잘했다고 한다. 부종도 역시 환자 본인이 느끼기에도 많이 줄었다고 하나, 신기하게도 체중은 아직 변함이 없다. 곧 눈사태 난 것처럼 줄어들 것이다.
정통사암침 치료를 받으면서 이전에는 하지 않았던 얘기를 했다. ‘이렇게 고통 속에서 얼마 살지 못하고 죽는 것은 아닐까? 가족과 자식들은 어떻게 하고…?’ 하는 공포가 걱정과 불안… 악귀는 인류의 고통과 공포를 먹고 즐기며 더 강해져 간다.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을 이용해서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양계, 해계, 노궁 사를 더했다. 당연히 견비통과 상완통 완전 소실.
수의사인 남편이 오늘 동물 수술을 15건 했더니 검지 손가락 통증이 재발했으나 그래도 평상시보다 훨씬 통증이 덜했다고 한다. 남편에게 요통과 검지 통증을 자가 치료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물론 무료로…
들어올 때부터 떠날 때까지 부부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 유방암 극복자인 당뇨병 환자 (50세, 여)에 대한 정통사암침 치료 후기 – 2025.4.13. 제3차 치료
주증상: 견비통, 상완통, 경추통, 경항통(손이 얼굴에 닿지 않아 세수를 못함)
부증상: 제2형 당뇨병, 슬통, 비만(100+ kg)
병력: 2023년에 왼쪽 유방암 1기 발견. 2024년에 악귀 양방의 위협 전술에 속아서 양 유방 절제당한 후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로써 돈을 잔뜩 뜯기고 간도 극심한 손상을 받음. 추가로 망나니들이 자궁도 잘라냄.
복용 약: 당뇨병과 고지혈증(각 1종, 4~5년 사용으로 인해 유방암 유발 추정), 진통제 2종, 근육 이완제(6개월), Anastrozole(아나스트로졸, 유방암 치료, 에스트로겐 억제)
치료 방법:
1. 초진(2025.4.11.) 남편이 이른 오후에 찾아왔다. 부인의 통증을 보다 못해 왔다고 했다. 바빠서 저녁 8시에 오면 치료해 줄 수 있다고 했더니, 고맙다고 하며 떠났다가 부인과 함께 밤 8시에 왔는데 부인의 얼굴은 통증과 근심, 그리고 정통사암침에 대한 의구심으로 가득 찼다.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면서 해계와 양보 사. 머리를 감을 수 있을 정도로(뒷목까지 손이 닿음) 통증이 줄었다. 모든 약을 즉시 끊을 수 있으며, 또 끊어야 한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부부가 버마(현재 미얀마)에서 탈출했는데, 남편은 고국에서 수의사였는데, 미국에서는 자격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남편도 당뇨병 환자라서 함께 당뇨병 약을 끊으라고 했다. 환하게 웃으면서 밤 10시에 떠났다.
2. 제2차 치료(2025.4.12.) 부부가 왔다. 샤워를 하려고 했으나, 팔을 뒤로 돌릴 수 없어서 세수만 했으며, 모든 약을 끊었다고 해서 축하해 줬다. 남편은 권장량의 반만 썼다고 했다. 전날과 같은 치료. 허리의 때수건 자락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되었다. 집이 2층짜리인데, 계단을 오르는 것이 매우 힘들어서 핸드레일에 의지해도 힘들게 올라갈 수 있었다고 했는데 치료 후 훨씬 쉽게 올라갈 수 있었음. 남편의 조카가 중풍에 걸렸는데 정통사암침 치료를 받고 싶어 한다고 해서 예약을 했다. 남편에게 당뇨병 약을 꼭 끊으라고 했다.
3. 제3차 치료(2025.4.13.) 공복 시 혈당이 100 mg/dL으로 건강한 상태라고 좋아하길래 축하한다고 했다. 온몸의 부종이 빠지기 시작했음을 확연히 느낀다고 좋아했다. 몸무게는 228파운드(103.4kg)이라고 했다. 내 말대로만 하면 매일 1~2파운드(450~907그램) 감량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남편도 당뇨병 약을 완전히 끊었다고 하며, 정통사암침을 자기도 좀 맞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유인즉슨, 요통과 검지 통증이 있어서 동물 치료함에 있어서 매우 힘들기 때문이라고 했다. 혼자서 치료할 수 있도록 했는데, 5분 만에 통증이 없어졌다고 신기해했다. 부인은 핸드레일 신세를 지지 않아도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게 됐다. 샤워를 할 수 있게 됐다고 고맙다고 내일 또 오겠다고 하며 돌아갔다. - 부부가 떠난 후 3시간 반 후에 조카(56세 남)가 초진을 위해 왔다. 주증상은 견비통과 상완통이며, 부증상은 팔, 손, 손가락의 통증과 무력, 다리 무력, 발 저림. 2년 전에 인도에서 머무를 때 중풍이 왔었는데 1주일간 병원에서 약물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복용 약들은 무려 9종이었으며, 고혈압 2종(17년), 당뇨병 2종(12년과 2년), 위식도 역류증(2개월, 환자는 증상이 전혀 없었으며, 왜 쓰는지도 몰랐음), 알레르기(3개월, 필요시), 진통제(6개월), 고지혈증(6개월), PTSD(6개월, 버마 독립을 위해 노력해서?).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어제, 양계, 해계, 양곡, 연곡, 지구, 양보 사. 치료 결과 견비통(90%가 감소해서 10% 정도로 경미해짐)의 뺀 모든 통증과 증상 소실. 물론 힘이 없어서 주먹을 제대로 쥐지 못했던 것도 정상으로 복귀. 모든 약을 즉시 끊는 것이 좋을 것이며, 또 즉시 끊을 수 있다고 했더니, 환자 자신도 끊고 싶어 했으나 망설여 왔다면서 반색을 하고 끊기로 했다. 내일 또 오기로 하고 떠났다.
- 주증상: 호산구성 천식
- 부증상: 기침, 가래, 재채기, 과체중, 편두통, 무기력, 집중력 저하, ADHD, 경추통, 경항통, 전두통, 족관절 통증, 수근관 증후군.
- 복용 화학 물질: Kelvelec injection(8년, 원래는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용이나 편두통때문에), Tizanidine(티자니딘, 8년, 근육 긴장 완화제이나, 편두통때문에), Fasenra(파센라, 8년, 천식), Trelegy Ellipta(트렐리지엘립타, 호산구성 천식, 4년), Adderall(애더럴, 2년, ADHD)
- 초진(2025.4.19.) –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어제, 양계, 해계, 곤륜, 연곡 사 추가로써 모든 통증과 증상 소실
- 재진(2025.4.20.) – 초진 후 모든 독약 즉시 완전히 끊음. 기침 없었으며, 가래와 재채기 빈도와 심한 정도가 극소화된 상태로 아무런 통증도 없이 내원.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으로써 간의 열을 내리면서 어제, 양계, 양곡, 곤륜, 연곡 사 추가. 다음 주 금요일에 다시 내원하기로 했으나, 완치되었을 것으로 예상함. 누워서 떡먹기. 이 사례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