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 38세 남성 SA
- 주증상: 경추통(3/10, 수년간), 흉추통(5/10, 2년간), 요통(7/10, 15년간), 슬통(연골소실 관절염, 5/10, 30년간), 발뒤꿈치 통증(10/10, 30년간).
- 부증상: 불안장애, 알레르기, 과체중(350파운드=158.8kg).
- 복용 화학 물질: Hydrocodone(매우 강력한 진통제, 15년간), Zyrtec(알레르기), Lexapro(불안장애)
- 병력: 2010년에 근무 중 지게차와 기계 사이에 끼인 탓에 요추 수술, 수술 후에도 극심한 통증 계속. 왼 다리 수술 => 종아리 근육이 짧아짐 => 오른 다리와 발에도 통증 생김.
- 치료: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 해계, 곤륜, 연곡 사.
- 초진 2025-7-30: 모든 통증 완전 소실. 치료 중에 모든 통증이 사라지자 걱정하고 있을 부인에게 전화해서 모든 통증이 사라졌다고 함. 모든 화학물질 끊겠다고 함. 양발의 발가락들이 새 발가락처럼 오그라들어 있어서 발톱을 볼 수 없었으나(이 또한 신을 신고 돌아다닐 때 통증을 야기시켰었고) 치료 중에 발가락들이 펴지면서 발톱을 볼 수 있게 됨(아직 완전히 펴진 것은 아님). 애견 미용사인 부인이 손목 통증 때문에 수년간을 고생하다가 정통사암침 치료 초진 중에 모든 통증을 소실하자, 그날부터 남편에게 정통사암침 치료를 받으라고 권유했음. 남편이 침을 무서워해서 부인이 등을 떠밀어서 어쩔 수 없이 왔었고, 의구심이 가득했었으나, 치료 시작한 지 5분도 채 되지 않아 통증이 눈 녹듯이 사그라지자, 깜짝 놀랐었음. 정통사암침에게는 일상다반사.
- 제2차 치료 2025-7-31: 초진후 쾌면, 통증 완전 소실, 알레르기 증상 소실, 모든 화학물질 필요성 소실, 발가락으로 걸을 필요성 소실, 환자의 부인이 발가락들이 펴져서 깜짝 놀랐었음, 통증으로 인해 파행(跛行, 다리를 절면서 걷는 상태)이 심했었으나, 초진후 파행이 많이 감소됐다고 함. 내원 시 발뒤꿈치 통증이(3/10) 마지막 남은 통증이었음. 치료 후 통증 완전히 소실했으며, 발가락들이 더욱 펴졌으며, 파행도 많이 개선되었음.
- 제3차 치료 2025-8-6: 경미한 요통, 피로, 속 쓰림, 간헐적 설사로 내원. 치료 후 모든 증상 소실. 굽혀진 발가락들 중에서 특히 새끼발가락은, 새 신발을 신을 때마다 통증 때문에 괴로왔었으나, 정통사암침 치료를 받기 시작한 후부터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함. 현재까지 5파운드(2.27kg) 감량.
- 환자 – 63세 여성 BK
- 주증상: 경항통(25년), 견비통(25년), 편두통(25년), 폐색전증(12년), TMJ(25년)
- 부증상: 인지 혼탁(8년), 광 감성(1년), 급박뇨(5년)
- 화학 물질: Xarelto(항응고제, 11년), Wellbutrin(항우울제, 2개월), Sertraline(항우울제, 2개월), Omeprazole(위식도 역류 질환, 10년), Tramadol(진통제, 25년), Hydrocodone(10년), Flexeril(근 이완제, 10년), Ubrelvy(두통 발작, 8~10년)
- 치료: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 곤륜, 연곡, 양보, 사 추가
- 초진 2025-10-17: 치료 후 모든 통증과 불편함 소실. 모든 화학 물질 끊도록 권유했으며, 환자도 끊겠다고 함.
- 제2차 치료 2025-10-18: 초진 후 모든 화학 물질 끊었다 함. 초진 후 친구를 만났는데, 안색과 몸짓 하나하나가 모두 달라져서 깜짝 놀랐다고 함. 경미한 경항통만 있는 상태로 내원.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 제3차 치료 2025-10-19: 위에서 설명된 모든 통증과 불편함이 모두 소실된 상태로 내원.
증상만 없어졌지 오장육부는 아직도 건강을 회복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더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으나…
환자들이 너무 빨리 쾌유되는 것이 정통사암침의 단점들 중의 하나.
53. 안면통, 주관절통, 흉추통, 요통, 좌골신경통, 서혜부 통증, 슬통
- 환자: 66세 여성 ED
- 주증상: 안면통, 주관절통, 흉추통, 요통, 좌골신경통, 서혜부 통증, 슬통.
- 부증상: 무기력, 척추 퇴행성 변화, 고지혈증, 각종 알레르기(고양이, 향수, 연기, 생선 냄새, 양념, 양파, 후주, 민트).
- 복용 화학 물질: 없음.
- 병력: 자궁적출 2006, 고관절 치환술 2018, 직장류 교정술 2020, 로키산 홍반열 2025년 6월.
- 치료: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 해계, 곤륜, 연곡 사.
- 초진 2025-7-31: 모든 통증 완전 소실.
- 제2차 치료 2025-8-1: 초진후 쾌면, 통증 완전 소실, 알레르기 증상 소실, 아침 기상 후 콘택트렌즈 미착용에도 불구하고 글자들을 읽을 수 있었음, 미약한 고관절 통증 재발, 경미한 압통이 있는 팔꿈치 통증 재발, 경미한 서혜부 통증 재발, 내원차 운전 중 경미한 요통 재발.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 위 환자의 초진 중에 며느리(40대 초반?)가 함께 왔었다.
강직성 척추염 (強直性 脊椎炎, Ankylosing spondylitis)을 앓고 있다고 했다. 항암제를 포함한 화학물질 30여 종을 쓰고 있으며, 곧 죽을 것이라고 담담하게 웃으면서 말함에 화가 벌컥 났다. 양의 놈들은 ‘강직성 척추염은 치유가 불가능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악화될 것은 명약관화하나, 항암제는 몸 안의 나쁜 것들을 제거해서 악회를 더디게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써야 한다.’라고 한다. 그 설명이 부정확하며, 쉽게 완치시킬 수 있으며, 항암제는 양의가 직접적으로 주머니를 채울 수 있는 유일한 화학물질이며, 항암제 자체가 발암물질(發癌物質)이며, 횡단성 척수염(Transverse myelitis)도 정통사암침으로써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설명했다. 당장 어디에 통증이 있냐고 물었더니, 여기저기가 아프다며, 하루 24시간 최소한 3/10의 통증을 안고 산다고 했다. 안타까워서 자석을 8개 정도 붙여줬다. 시력 검사표를 보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 했다. 침침하던 것이 환하게 보인다며… 채 1분도 되지 않았는데… - 데리고 온 딸 두 명에게도 알레르기와 통증이 있다기에 자석을 붙여줬더니, 그 자리에서 시력이 개선되었다.
- 오늘도 시어머니와 함께 왔다. 측은지심과 홍익인간 정신으로 스스로 치료할 수 있도록 가르쳤다. 10분도 채 되지 않아 모든 통증을 소실했다. 시어머니와 함께 떠날 땐 매우 행복해했었다.
아래는 며느리가 구글 지도 리뷰에 쓴 글. 영문 아래에 한글 번역이 있다.
After visiting Master Kim one time, my life completely changed. Gone were the chronic headaches, blurry vision gone, nerve pain gone, twitching muscles gone, and mostly importantly, my quality of life was instantly improved to the point where I no longer feared whether or not I would be around for my daughters’ weddings. Master Kim showed me a path leading away from traditional medicine, a path to full healing, a path that gave me hope. Master Kim is not a joke. He is the beginning of a longer and healthier life.
김 원장님을 한 번 방문한 후, 제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만성적인 두통이 사라졌고, 흐릿한 시야, 신경통, 근육 경련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삶의 질이 즉시 향상되어 딸들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할까 봐 두려워했던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김 원장님은 전통적인 의학에서 벗어나 완전한 치유로 가는 길, 희망을 주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김 원장님은 결코 가볍게 여길 분이 아닙니다. 그는 더 길고 건강한 삶의 시작입니다. - 제2차 치료 2025-8-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콘택트렌즈를 끼지 않고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경미한 좌골신경통이 재발, 경미한 주관절 압통, 경미한 서혜부 통증.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 제3차 치료 2025-8-2: 운전 중 경미한 요통 재발, 더욱 경미한 서혜부 통증 재발, 체중 감소하기 시작, 운전 중 콘택트렌즈를 안 써도 됐었음.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 제4차 치료 2025-8-3: 경미한 좌골신경통 재발.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오늘 함께 온 며느리는 내 말을 듣고 항암제와 강력한 진통제를 포함한 몇 가지 화학물질을 끊었다고 함. 며느리에겐 침 한 대를 자침 하며, 공짜로 치료를 받고 있음. 강직성 척추염으로 인해 허리를 굽히고 펴기가 힘들었으나, 이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함.
- 제5차 치료 2025-8-4: 경미한 좌골신경통 재발했으나, 더욱 경미함.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함께 온 손녀(7세)가 시력이 좋아지게 자석을 붙여달라고 해서, 건선 등을 함께 치료해 줌. 당연히 시력이 즉시 개선되었음.
- 제6차 치료 2025-8-5: 어제 치료 후 통증 완전 소실 상태로 내원. 콘택트렌즈 안 쓰고도 전혀 불편함이 없음. 알레르기도 소실. 함께 온 며느리가 자가 치료를 하면서 5파운드(2.27kg) 감량됐다고 함. 한두 번 치료받으면 더 이상 치료받을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임.
- 제7차 치료 2025-8-6: 통증을 비롯한 모든 증상 완전 소실 상태로 내원. 콘택트렌즈 안 쓰고도 전혀 불편함이 없음. 현재까지 매일 1파운드씩 6파운드(2.72kg) 체중이 줄었다고 행복해함. 며느리도 함께 와서 본인을 치료했는데, 통증이 아직도 남아있으나, 정통사암침 치료받기 전에 비해서는 없다시피 하다고 했음.
54. MTHFR(유전자 변이), 잠에서 깰 때 피곤함, 호르몬 이상, 오랫동안 서있으면 발 통증, 의욕 저하, 변비(3회/주), 야간 요의(야간 빈뇨), 흉추통, 슽통, 족통, 족저근막염
- 환자 – 44세 여성 CJ
- 복용 화학 물질: Wellbutrin(발 통증, 15년 이상), Buspar(불안초조, 1년), 프로제스테론,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아스피린, Gabapentin(진통제)
- 치료: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음곡, 곡천 보 + 행간 사, 소부는 생략), 양계, 해계, 양곡, 곤륜, 연곡 사 추가
- 초진 2025-07-08, 모든 통증 소실, 환자가 모든 화학 물질을 끊겠다고 함.
- 제2차 치료: 2025-07-09, 소변 때문에 한 번 깸. 깨어난 후 불안초조로 인해 Buspar 복용, 대변 봄, 통증 전무. 없었던 열감이 있었음.
- 제3차 치료: 2025-07-10, 소변보지 않고 8시간 숙면, 대변 봄, 통증 전무, 열감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남편도 더웠다고 함,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견디는 내력이 향상되고,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음. 불안초조도 견딜만해서 화학물질 복용 불필요했음.
- 제4차 치료: 2025-07-11, 소변보지 않고 8시간 숙면, 새벽 5시에 한 번 깼었으나 바로 다시 잠들었으며, 처음으로 상쾌하게 깼음. 대변 봄, 통증 전무, 열감없었음.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견디는 내력이 향상되고,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음. 불안초조 완전 소실. 대변 색깔 황금색으로 변하고 있음. 복부 통증이 미약하게 있었으나, 치료중 소실.
- 제5차 치료: 2025-07-12, 변비와 불안초조 완전 소실. 대변 색이 황금색에 가까워지고 있음. 숙면과 쾌면, 어제 있었던 경미한 복부 통증과 오늘 내원 시에도 있었던 경미한 복통은 생리통이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음 (거의 대부분이 초진으로써 생리통이 없어지기 때문에). 유침 시작하자 1분도 채 되지 않아서 생리통 소실. 성욕을 강하게 해달라고 해서, 연곡과 행간 사 집중했음.
- 제6차 치료: 2025-07-14, 아무런 통증없이 내원. 생리통도 완전히 없어짐. 어제 대변을 걸렀으나 오늘은 봤으며, 어제 장거리를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함. 불안초조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으며, 운전을 할 때 있었던 불안초조도 없어져서 마치 집에서 평안히 있는 느낌이라고 함. 초진후부터 현재까지 5파운드(2.3kg) 체중 감량됨.
- 제7차 치료: 2025-7-15, 모든 증상과 통증 소실 상태로 내원. 1파운드(0.45kg) 체중이 늘었음. 환자에게 원인을 파악하라고 항.
- 제8차 치료: 2025-7-16, 모든 증상과 통증 소실 상태로 내원.
- 제9차 치료: 2025-7-17, 모든 증상과 통증 소실 상태로 내원. 휴가를 떠난다고 함. 별일 없길 바라지만, 별일 있다면 재방문하겠다고 떠남.
- 제10차 치료 2025-08-04: 미약한 두통, 불규칙적 대변, 성욕 저하, 야간뇨로 방문. 휴가 중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먹은 탓.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 103세 여성의 연하 불능
- 12년 전의 일. 환자의 사위(80대)가 전화했다. 장모가 24시간 이상 밥은커녕 물도 마시지 못하고 있다고, 혹시나 싶어 전화했다고 한다.
그 당시만 해도 연하 곤란과 연하 불능은 금시초문이었다. - “바로 찾아뵙겠습니다.”하고 10분 후에 도착, 집안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는데 사위는 통화 중이었다.
통화를 끝낸 사위 왈, “교회 장로 중에 한 분이 양의사인데, 양방에서는 수술해서 위에 관을 꽂아서 유동식을 펌프로 공급하는 방법 밖엔 없다고 하네.” - “걱정 마십시오.”하고 치료를 시작했다.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전가의 보도인 간의 열을 내리면서 해계 사.
- 10분 지나서 물을 드셔보라고 했더니, 거짓말처럼, 감쪽같이, 기적같이, 술술 넘어갔다.
- 20분 지나서 발침하고 식탁에 가서 저녁 식사하시라고 했더니, 정신없이 드셨다.
- 수개월 후에 할머니가 대상포진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서, 사위에게 쉽게 고칠 수 있으니 병원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권했더니…
사위도 장모 보살핌에 지쳤는지, “아냐, 괜히 수고하지 않아도 되네.”. - 병원에서 장모를 살려서 퇴원시키지 않았다.
- 환자: 30세 여성 CG
- 주증상: 불안장애
- 부증상: 경추통, 견비통, 턱관절통증, 분노조절 장애, 피로, 불안장애.
- 복용 화학 물질: 불안장애용 Alprazolam과 Escitalopram, 2년간.
- 기타: 출산 후 불안장애가 심해졌으며, 분노 조절 장애도 생겼음. 피임을 위해 IUD를 쓰는 것이 간을 더욱 손상시키고 있으므로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했음. 한 살 된 아들이 자폐아라서 자가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줌.
치료: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음곡, 곡천 보 + 행간 사, 소부는 생략), 해계, 곤륜, 연곡, 양보 사 추가 - 초진, 2025-8-4: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마음이 푸근해졌으며, 환자가 모든 화학 물질을 끊겠다고 함.
- 제2차 치료 2025-8-8: 초진 후에 불안장애용 Alprazolam은 중단했으며, Escitalopram는 반으로 줄여서 복용. 치료 효과가 3일간 지속되었다고 함. 불안장애와 분노, 턱관절통증으로 내원. 피로감도 줄었다고 함.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자폐 아들에게는 어제 자석을 붙였으나, 눈에 띄는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함. 계속 주의 깊게 관찰하라고 부탁함.
- 제3차 치료 2025-8-10: 엊저녁 치즈버거로 인해 견비통, 턱관절장애, 불안장애로 인해 오전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전화. 치료 후 모든 통증과 증상(불안장애 포함) 소실.
- 환자: 34세 남성 TF
- 주증상: 발과 발목 통증과 경추통(2~3년)
- 부증상: 이명(4년), 빈뇨, 계절성 알레르기(평생), 불면증.
- 기타: 코로나에 걸린 후 족저근막염이 생겼으며, 족저근막염이 없어지면서 이명 시작.
- 치료: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음곡, 곡천 보 + 행간 사, 소부는 생략), 곤륜, 연곡, 양보 사 추가
- 초진, 2025-8-5: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이명 다소 감소.
- 제2차 치료 2025-8-12: 오른 발의 통증 완전 소실, 경미한 왼 발 통증, 빈뇨, 이명으로 내원. 치료 후 모든 통증 소실. 이명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함.
- 환자: 48세 남성 RM
- 주증상: 좌골신경통, 강력한 진통제도 듣지 않아 12일간 꼼짝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겨우 집 밖을 나섰음.
- 부증상: 당뇨병
- 복용 화학 물질: 멧포르민(당뇨병 9년), 위식도 역류(9년), 고지혈증(6~7년), 고혈압(3년), 진통제(5일)
- 기타: 환자 부인이 침 같은 것같고 그런 통증에 도움이 되겠냐고, 돈과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극구 만류하는 것을 뿌리치고 내원.
- 치료: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음곡, 곡천 보 + 행간 사, 소부는 생략), 곤륜, 연곡, 양보 사 추가
- 초진, 2025-8-5: 치료 중 모든 통증 소실. 모든 화학 물질 끊겠다고 함. 당뇨병약 끊는 것이 완치이므로, 이 환자는 당뇨병도 어부지리로 완쾌시킨 것임.
- 제2차 치료 2025-8-7: 매우 경미한 요통으로 내원. 치료 5분 경과 모든 통증 소실. 아직도 화학물질 끊는 것을 두려워해서 안타까움.
- 환자: 55세 남성 BT
- 주증상: 복재신경염, 트럭에서 내리다가 전도.
- 부증상: 엄지손가락 관절염, 사타구니 통증, 치질, 발톱 곰팡이, 족저근막염, 탈장(수술 실패), 과체중, 기력저하, 천식, 간헐적 고혈압.
- 복용 화학 물질: 없음(양방이 악마라고 아는 교회 목사)
- 치료: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 해계, 곤륜, 연곡 사.
- 초진 2025-8-6: 치료 중 복재신경염, 엄지손가락 관절염, 사타구니 통증, 족저근막염 완전 소실(환자가 깜짝 놀랐음). 다음 치료부터는 치질, 발톱 곰팡이, 탈장, 과체중, 기력저하, 간헐적 고혈압 치료를 추가할 예정임(통증 치료에 집중하느라 이들의 치료를 잊었으나, 이들 역시 경과가 좋을 것임. 정통사암침이기 때문에). 생전 처음 들어보는 복제신경염이었지만, 이 역시 누워서 떡먹기였음.
- 환자: 40세 남성 환자 AB
- 주증상: Erector Spinae(척추세움근, 척추기립근, 脊椎起立筋) 15년 동안 백방의 치료 무효(카이로프랙터, 물리치료, 마사지 포함). 걸을 때나 서있을 때나, 앉아 있을 때나 심한 통증. 운동 중에는 통증이 신기하게도 사라짐.
- 기타: HIIT (High-Intensity Interval Training,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5회(6시간)/주. 잘못된 의료(건강) 상식으로 인해 자해 행위를 함.
- 화학 물질: 체중 감량을 위해 GLP-1 (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주사
- 치료: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한열 보사법 중 간의 열을 내리는 동시에, 곤륜, 연곡 사.
- 초진 2025-8-7: 정통사암침 치료 시작 10분 후 통증 완전 소멸(치료 전 통증 6/10).